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바위

숙자 마미 2006. 11. 2. 09:54


바위
돌틈사이 담 아래
이름도 없는 들꽃
처럼 핀다해도
내 진정 그대를 위해서
살아가리라
언제나 잔잔한 호수처럼
그대는 내가슴에 머물고
수많은 꽃중에 들꽃이
되어도
행복해하리 들판
돌틈사이 이름도
없는 들꽃처럼 산다해도
내 진정 그대를 위해서
살아가리라
오색이 영롱한 무지개로
그대는 내가슴에 항상 머물고
수많은 꽃중에 들꽃이되어
행복해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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