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죽는날까지

숙자 마미 2006. 12. 3. 19:01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 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

 

 

 

마음이 힘들어 질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에서*

 

 

 

그대가
값진 삶을 살고싶다면
날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이렇게 생각하라.
"오늘은 단 한사람을
위해서라도 좋으니 누군가
기뻐할 만한 일을 하고싶다" 라고

 

 

백광준(白光浚)
생년월일  1950. 07. 15
주      소  용산면 상금리 604
연 락 처  061-862-5250
핸 드 폰  011-778-2288
이 메 일  bbkj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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