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나는 어찌 하라고

숙자 마미 2006. 12. 10. 09:16
 

컴을 열자 시야에 들어오는

세글자 그이름위에

내 마음은 언져 가는곳마다

그의 꼬리를 즐감하면서 나는

애가 타다못해 터지려는 나를 봄니다

나 여기있어요 전화번호를 수없이 쓰고

마무리를 못하고 또 따라가고

보이지 않는그의 영혼이라도 잡으려고

몸부림을 침니다

두려워서가 아님니다

무서워서가 아님니다

덜사랑해서가 아님니다

아아 그는 내 사랑도 

살수도 맬수도 감출수도 없는

었떻게 할수 없기 때문 이람니다

역기면 역길수록

아무것도 할수없기 때문에

이렇게 울지도 못하는숙이가 되여

몸부림을 침니다 아아 당신이여

당신이여 었찌하여 내마음에 오시였습니까

이것이 다인줄

내가진것이 끝인줄 알면서 그양마무리

해 나를  살것을

어찌하라고 어찌하라고 날더러

었지하라고 어찌하라고요

당신 마음도 그러하실줄 나는암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게는 다보임니다

당신이 나부터 찿으신 그마음을

끝을 펴지못하고 할말을 다못하는

당신의 그마음을 나는아니까요

내가 썻다가 지우고 다시쓰는 마음처럼

함부로 말하지못하는두마음을

나는암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출처 : 숙자마미님의 플래닛입니다.  |  글쓴이 : 숙자마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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