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작은것에 소중함

숙자 마미 2006. 11. 6. 08:16


난 내가있어 좋고 바보같아서 좋다 가능한한 둥굴게 

그럴수도 있나보다 웃을수 있는내가 좋다

그리고 원만하면 사랑하는마음 버리지않는마음

아품도 참다보면 약을 안써도 세월이 가면 낳는다

자연에 법칙 참고 견디기만 하면 이기고 승리한다

오래참고 견디기만 하면 노력하면 한길만가면

길이의 차이는 있지만 이긴다는사실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까 약삭 빨으면 안된다  약삭 빠르면

입슬에 붙은 밥알은 뗄수 있을지몰라도

입속에것을 었지 뺏겠나 봐보 하고

게르른것 하고는 차이가 있다 게으르면 살기힘들다

게으르면 언제나 고프다 무엇하나 되는노릇이 없다

무엇이 안되거나 빈곤을 못벚어 나면

게으르지않나 자신을 정검해볼 필요가있다

사랑은 자신을 세우는 잎이된다

꽃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가지에 잎이무성하고

열매를맺어야 좋은 열매를 걷을수 있다

너스래가 많은것은 떡잎이 많다는것 항상

자신을 정검하고 나를알면 가진것에 소중함도

큰비를 가뭄에 비처럼 약으로 자신을 복되게 할수 있다

생각 하고 돌아보고 가진것에 작은것에 소중함을 알며 살자

 

2006년 11월 5일 김숙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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