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숙자 마미 2006. 11. 12. 18:23
11. 배려하는마음 2006-11-12 17:25:00
그리운, 너무 그리운 그대입니다


내 그리움의 끝에는
늘 그대가 있습니다.

이른 아침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그대입니다.
가까이 있어 행복한 날보다
멀리 있어 그리운 날이 더 많아
가슴 한편을
늘 아픔으로 물들게 하는 그대입니다.

밥을 먹다가도 불현듯
생각나는 그대입니다.
그리워 너무 그리워
이름조차 크게 부를 수 없어
쏟아지는 눈물에 밥을 말아
삼켜야 하는 이름입니다.
휴일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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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배려하는마음 2006-11-11 04:27:09
말의 빛-


쓰면 쓸수록 정드는 오래된 말
닦을수록 빛을 내며 자라는
고운 우리말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억지 부리지 않아도
하늘에 절로 피는 노을 빛
나를 내어주려고
내가 타오르는 빛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언제나 부담 없는
푸르른 소나무 빛
나를 키우려고
내가 싱그러워지는 빛

“용서하세요” 라는 말은
부끄러워 스러지는
겸허한 반딧불 빛
나를 비우려고
내가 작아지는 빛


**좋은 계절에 기쁨 가득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숙자마미 : ..*☆。 *☆。..。.☆*。。'ㅇ...*☆。..。.☆*。。'ㅇ.
●느ㅎ┣己ㄷ  ㄱ┃부ㅈ으●┃■┣∧Hㄱ┃ㄱ┃
┻己  ┳┳....   ┗┻┗ 己 ┗ ● ...... 己。。。 ^^
..*☆。..。.☆*。。'ㅇ.☆.。*..*☆。..。.☆*。。'ㅇ. 2006-11-11 0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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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배려하는마음 2006-11-05 10:46:34
♤-넓은 세상 넓은 마음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Ο━━━Ο━━┓
      ┃좋은하루 보내세요 ┃
숙자마미 : 아까운 쉬일이 마구 감니니다 배려님 나오늘 까페에인사도 하고 극적 극적 했는데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나 받아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인정해 주심 감사함니다 2006-11-05 17: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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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배려하는마음 2006-11-05 00:35:34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숙자마미 : 바쁘실턴대 챙겨주신 은혜 감사함니다 2006-11-05 0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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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배려하는마음 2006-11-04 07:59:39
그리운 단풍같은 마음


붉은 단풍잎은
한잎 두잎 떨어져 지는 이 가을

텅 빈 마음자리 기다리는 그리움
쓸쓸한 고독만이 세월에묻혀 흐르는날

그 누구를 생각 하며
한구석에 님 향한 마음자리
기다리는 내마음은
저멀리 꿈의 그대에게로
내 사랑을 희망에 실려 띄운다

붉게 물든 가을 단풍잎
곱게 진 단풍 내 사랑이도 저럴까
내사랑 먼~~ 허공으로 사라져도
내 마음 떠나지못한 사랑있으니

오늘은
바보스런 기다림 속 에서
한잎 두잎 낙엽길 밟으며
숱한 꿈의 영상을 마음에 담아
휄~ ~휄 떠나지못한 내사랑

내 사랑곁에 머무는 그대 그림자로
마음깊이 남겨지는
내 사랑 향한 내 사랑이고 싶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
숙자마미 : 바람이 불 때마다 춤을 추는 나무입은
보신적 있나요 무대에선 광대처럼
허지만 춤을 추게한 바람은 다시오지 안죠
기다리지 않은것이 아니라
기다려도 오지 않은거람니다 그래서
그다음은 슬퍼서 춤을 추는거람니다
호호 나에게만 살작 말하더라고요 진짜루요 2006-11-04 09: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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