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구름위에 색인 내별

숙자 마미 2006. 11. 15. 08:33

 

흘러가는구름이 아름다워서
저구름 내구름 내이름을 색이고
반짝이는 별이 아름다워
별에다 내이름을 색여봄니다
어느날 번개구름이 시샘을해
내구름 내별을 지워

밤새것 혜매돌아 찿아도

아혜매도 내별을  못찿고 혜맴이

낮설어라

구름은 흐르고 별이떠도

그별은 찿지 못하여라

 

2006년11월15일김 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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