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초라해 진숙이

숙자 마미 2006. 11. 22. 00:59





당신 앞에서 한없이 초라하고
작아 졌지만 나간큰 여자람니다
마음을 접고 멎진 여자로 돌아감니다
꿈은 없어도 이제서 부터 누리고
여행도 가고 남들처럼 살람니다
괜찬아요 위로 하지마십쇼
다잘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것이 마즈막임니다
당신이라고 부르는것도

2006년10월12일 김숙자

 

 

 

 




아!대한민국...정수라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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