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당신 앞에서 한없이 초라하고 작아 졌지만 나간큰 여자람니다마음을 접고 멎진 여자로 돌아감니다꿈은 없어도 이제서 부터 누리고 여행도 가고 남들처럼 살람니다괜찬아요 위로 하지마십쇼다잘할 수 있습니다이제 이것이 마즈막임니다 당신이라고 부르는것도
2006년10월12일 김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