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해가 뜨며는

숙자 마미 2006. 11. 24. 16:30

 

새날이 오면 그날이오면

나는 달려갈거야

아무것도 상관 하지않을거야

춤추면서 뛰여 갈거야

함박 많큼 입을별려 큰 웃슴도

함게 할거야 동리 사람도 부를거야

잔치도 베풀거야

자랑도 할거야 서쪽에서

해가 떻다고 보여도 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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