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스크랩] 별도 달도 청명한 하늘

숙자 마미 2006. 11. 26. 19:38

 


     처음 이였던 가요

내가 처음 이였던가 시작 이였던가

밤하늘을 마주하고 서서

먼언 그날들을 혜이고 섰을때

휭하니 지나는 꼬리단빛 하나

사랑을 보게 하소서 꿈을 깨게 하소서

소원비는 나를 이루게 하소서

당신 사랑에 나를 품으소서

멎을곳이 없어 걸음을  더하고

바람이 좋아 이길을 가네

시원한 바람 향내음이 나를 이끌고

낫 익은듯도한 이길을 설은듯이

더둠으며 마양가고 십네

밤하늘에 저별들은 몆이나될가

사람 많금이나 많을가

저마다 사연을 담아 저빚을 내는걸가

 

출처 : 별도 달도 청명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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