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나가 사는길

숙자 마미 2006. 12. 24. 18:47


성쿰 닥아선 초겨울 잎세답게 추워졌다

이웃들은 김장 하느야고 이집 저집이 어수선하다

이숙이도 김장을 했다 여섯 포기를 했다

그리고 전집사 배추 사서 절이라고 말했다 오늘열시에

김장 하러가야 한다 여자는예뻐서 사랑 받는것도

음식을 잘해서 사랑 받는것도 아닌가보다

50이넘어도 김치한번을 못담는전집사 평생을 그랬단다

일년에 4번을 담군다 김치 냉장고는 잘만들어 냈다

떨어질만하면 내가알아서 물어 담아준다

어제는 준호네 즉 행복나라 김장을 사는데서

절이는것 까지 보아주었다 그리고 진짜 우리나라

사슴뿔을 두게 한벌 샀다 아들 메누리

손주 다먹이려고 푸짐히 삿다

우리아들은 궁국 에갔단다 사장과함게 방남을갔단다

이제 우리사는수준이 조금 높아진것 같다

우리아들이 돈버는버는 법을 배울것이다 국제를드나드는

사업가 의사랑을 받고 있으니 조금은 사는것이 달라지겠지

이제 그집 내력인 가난을 이길수 있을것이다

이김숙자로 인해 집안 사는성품이 달라진것이

보인다 적어도 아버지처럼은 안산다고 아버지 무능하고

게으르고 부인을 속이고 건달 생활에서 벗어낳다

게으름을 이기면 가난을이기고 성실해지면 거짖말을 실어한다

그것만으로도 내의무는다한것이다

난 그집안이 싫다 밉고 원망 스럽지만 난 원망도 저주도 못한다

아이들 아빠기때문이고 그가 고생 스러우면 우리 아들이

고통스럽기대문이고 내메누리가 힘들가봐다

내가 착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을 사랑 하기 때문이다

난 보험을 두개나 들었다 우체국에 하나는삼성에

내가 죽은 후에 왜아들 내아들이 갈팡 질팡 할가봐다

그리고 이제서 부터는 저금통장을 남기려고 한다

하나둘 마무리 해간다 언제 었떻게 갈지 모르기 때문이다

마무리는못해도 상관없다 우리 아이들이

내뜻만 전해질수 있으면 많족이다 난 이달 30일날

경찰청 가족이 금강산 여행을 가는데 친구 아들이

경찰청 근무고 또 친구가 헌자다 이인 친구와나

둘이서 김정숙 별장에 이박 삼일 예약이 되있다

친구덕에 호강을 한다 아들이 경비 부담

난 준비물만 챙기면 된다 덕택에 60만원을 글었다

모든준비를 새로 장만 했다 등산복만 카드로

기분이 설랜다 아가처럼 거울앞에서 모든 장비를

입고 서보았다 헌자 피시시 웃어 본다 난 행복자 자가자칭

그래도 열심히 산 자신을 돌아보면 내가 대견하고

신통하다 가진것도 있고 남에게 조금씩 베풀수 있는숙이가

여간 예쁘고 대견하다 하나님 께서는 교만 하지 말란다

난 자랑은 인터넷박에 안한다 힘들고 나태해질때

가진것 돌아보면서 나를 극복한다 이것이 나사는

비결이다 용망이기도 채칙이기도 하면서 가진것이

없을때는 같기위해서 이젠 나태해지려고 해서

그렇게 나를세운다 왜러울때도 멸시를당할때도 그런다

 

2006년 11월 22일 김숙자

RANK1_IMG 양선 인생을 아주 멋지게 행복하게 계획하시면서 삶을 살아가십니다. 존경합니다. 늘 좋은 일만 계속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2006.11.22 16:13 DEL
RANK2_IMG 숙자마미 양선님 내다이얼이가 재미있나요 다이얼이 꽁지에 당신이 없으면 이상해요 2006.11.27 02:08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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