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찍은 이작품 멎지기도 하다 왜러워 보이고 조용하고
고개도 못다든 수즙은 이꽃이 오늘은 내모델이다
이숙이 모델을 잘도 고른다 우선 자가 자찬으로 가라앉은
기분을 살려본다 한잔 한자 한자가 허전한 내마음을
대신하다 보면
마음이 차분히 다져지고 고요속에 차겁게 가라앉아서
원만한일에는 놀라지 않는다 난 눈이 밝다 복이 많은 여자다
작은것을 사랑하는 마음도 잘 참을수
있는인내도 조용함을 좋아하는
차분한마음도 어제는 일하던 동기생 언니에게서 전화가왔다
시골에 갔다왔단다 어제는 또한분 좋은 분을
만나기도 했다 어른이신것
같은 느낌이 왔는데 난 일부러 친구를 택했고
까불기도 응석도 하고 십은 분이다
그분이 받아주시면 대장님 처럼 변하지 않는 어른친구
든든한친구 보다
사랑을 느끼고 마음으로 기대고 까불수 있는
즐겁고 행복을 그리고 십다
난 일찍이도 커피한잔을 벌써 다비우고 이자리에
앉아서 자판을 두다리고 있다
늘어느때나 내맘대로 할수 있는 날은 컴이다
우리딸이 출가하면서
엄마심심할까봐 엄마가 애석해서 한컴을
깔아주고고스톱으로 시작한이
컴이 이젠둘도 없는친구도 되고 좋은
분들과 대화할수 있는 통로가 됬다
세상에서는 만날수 없는 아주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해준 이컴에게도 감사한다
정말 멎지게 내인생을 마무리 할거다 죽엄을
맞는다해도 난 무서워
하지않을거야 우리아이들이 보아도 우리엄마
행복하게 가셌구나 생각하게
평화로운 죽엄을 맞았으면 한다 하나님게 기도 할거다
죽음도 준비하는 차분하고 정돈된 생활 달라고
우리하나님 내기도 들으실거다
이평생을 내겥에 계신분 우리아이들
잘길러주신분 아버지 감사함니다
아멘 아아 어제는 바쁜 하루였어 오늘은 마음도 몸도 여유 롭다
오늘은 일곱마리에 금붕어 통을 장만해야겠다
너무 무겁지 않고 깨끝한걸로
자리가 옹색해보인다 올해 대접 하겠다던 분은 친구들과
만찬과 안신대장만 하면 된다
근대 대장님은 조금어렵다 왜야하면
그분은 찬찬하고 빈틈없는분이시다
생각같아선 음식을 장만해서 잘대접 하고
십지만 성큼 오실분도 아니고
간단히 모실분도 아니다 오신다면 나가서 대접해야 한다
그러면 올해마무리는 끝이다 교회분들은
양말로 돌렸고 곤사님 두분
무엇으로 알찬선물이될까 먹는것이 최고야 만두를
송구 영신 예베에 빚어야겠다
소고기 다져서 숙주와 양배추를 써서
깔끔하고 영양이 풍부하게 부추로
무늬를 하고무우로 소화 요소를 돕고 후추로
맞을 독구고 오오 젊은사람은
얼큰한것 좋아하겠지만 아니야 이번주는
옜날식 이북 만두
호오 숙이는 참 지혜롭다 음식을
잘할수 있으니까 정성을 다하는음식
여직것 4년을 교회식사를 내가 책임져왔다
아직은 할만하다
그리고 모든분이 내음식에 길들여져서
나가만든 음식을 보나마나 백점 올백이다
그러고 보면 오나가나 사랑속에 묻어서사는
숙이 행복자다 나는 행복자 자유인
평온을 몽탕 내꺼 호호호호호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연다
2006년 12월 27일 김숙자 호호호..........
'내자작품 > [ 나의 이야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6년 12월28일 (0) | 2006.12.28 |
|---|---|
| 죽도록아팟다 (0) | 2006.12.27 |
| 한점의 구름 (0) | 2006.12.26 |
| 그리운너 (0) | 2006.12.25 |
| 있어야할곳 (0) | 2006.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