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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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이틀을 꼬박 알고 조금 일어날만하다
월래 엄살 부릴때 없으니 음직이면서
아프다면서도 할일을 다하니 사람들은 살만 한가브다
그런다 우리엄마도 인정못하는 알지못하는 병난모습이다
누웠다 일어낳다 아프면 아풀수록 더일어나 다니는 내모습
죽을것같이 아파서 견딜수 없어서 그렇게 헤맨다
아기 낳을때도 그랬다 까물라칠때까지 앉았다뉘웠다 그랬다
지금은 헌자다 억지로 동치미 국물에다 말아서 넘겼다
온몸이 땀으로 찐덕이고 낀낀하다 목욕을 가야겠다
아이제 무리는 즉각 반능이온다 이제정말 다한인생이다
올해는 더바색 마무리하면서 살아야 겠다 어짜피 미완성이긴해도
너절하게 죽는것은 싫다 주의를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죽음이란
녀석을 받아들여야겠다 아쉬울것도 미련도 없다 아무리 둘러봐도
아쉬워할게 없다 저마다 다켜서 가정 꾸미고 사는 자식들도
내손끝이 없어 울고 불고 할 자식도 없다 나만큼 죽엄을 준비한
사람도 드물게다 힘들게 산많금 누리기도 했고 먹는것도
상급도 하급도 거기서 거기 자기입맞에 따라기중을 두는것이라고
판단한다 옷도 아무리 고급을 입어도 몸이 안딸아주면
빚이없다 그냥 수준만큼 살아가는거다 남에게 해하지않고
워난 사지말고 원만하게 살면 그가복된거다 축복받은 한인생을
산것같다 사랑없는거야 월래그렇게 태여난걸 어쩌겠나
후회도 미련도 없다 더해보고 십ㅎ은것도 없다
이제 미련없다 이제눈감아도 될듯 어느날 자는듯이 고통없이
떠나고 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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