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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낀 산골작 바위틈새
돌돌 구르는 맑은 소리는
목마른 사슴을 부르는 똘창에
인자한 버푸는 사랑에 소래
단숨에 달려간 사슴 토끼 산새에
생명수라 나무가지로 덥고
솔잎으로 덥어서 가리워 졌네
새와사이를 비집고 빚은 비추고
맑은물을 빛으로 고르고 사랑으로 빚어
걸르고 걸러서 생명수를 빛는이
누군가 우리의 주인 예수라
너도 먹고 마시고 영생을 얻으리
천국 문을 바라라 사랑에 아버지를
바라고 찬양과 경배로 영광올리리!!
2006년 11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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