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당신은 왔습니다

숙자 마미 2006. 12. 30. 08:28
잡지않아도 당신은 왔습니다
합하지않아도 내손을 잡았고
베이지 않아도 마음으로 다베지 않습니까
말로하는것이 사랑이 아니람니다
사랑은 장난이 아나람니다
해여진 가슴은 벌서 치료되여서
여기에 계시질 않습니까
베이질 않는데서 진실과 거짖이
얼마만큼 차이가 있담니까
시침따고 크게웃고 나아니요
손내미세요   2006-07-06 08: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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