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은 언제나 행복 삶의 반항엔 언제나 당신의 고운 그림이 세상 원망 끝엔 언제나 당신의 온화한 미소를 늦은밤 거리를 배회 할때면 어디선가 들리는 사랑의 노랫말 지친 어께 무거움을 내려 놓게 할것만같아 소중한 삶 포기 할 수 없구나 내 마음 다칠새라 아린 가슴 메만저 주며 상처를 아물게 하는 연고 같은 당신 소리없이 외치는 삶의 고통 속에서도 빛 고운 당신 사랑의 그림을 함께하는 맘 하나로 초록빛 편안함이 되어 편히 잠들 수 있는 까만 밤엔 꿈속에 나타나는 나만의 천사가 되어 동녁 하늘에 빛이오기전에 내 안에 둥지트는 새가 되어 왔으면 아지/박래철 주말 멋뜨러지게 보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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