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 단풍같은 마음 붉은 단풍잎은 한잎 두잎 떨어져 지는 이 가을 텅 빈 마음자리 기다리는 그리움 쓸쓸한 고독만이 새월에묻혀 흐르는날 그 누구의 기다림도 없지만 그래도 한구석에 님 향한 마음자리 기다리는 내마음은 저멀리 꿈의 여신에게로 내 사랑을 희망에 실려 띄운다 붉게 물든 가을 단풍잎 곱게 진 단풍 내 사랑이도 저럴까 내사랑 먼~~ 허공으로 사라져도 내 마음 떠나지못한 사랑있으니 오늘은 바보스런 기다림 속 에서 한잎 두잎 낙엽길 밟으며 숱한 꿈의 영상을 마음에 담아 휄~ ~휄 떠나지못한 내사랑 내 사랑곁에 머무는 그대 그림자로 마음깊이 남겨지는 내 사랑 향한 내 사랑이고 싶다.. 아지/박래철 온도차가 많은 환절기에 감기조심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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