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몹시 아파요 온몸이 부서지는것 같습니다
님네들이 감기조심 하렛는데 감기몸살이
나를공격해 왔어요
뉘워있으면 마양갈것 같아서 이렇게 일어나서 컴앞에
앉았습니다 우리 목사님이 감기도 마귀가 갔다준대요
기도로이기고 내가 서서 버티면 그는내가 무서워서
36개 줄행랑을 칠것임니다 난 하나님 딸이거던요
마귀가 내믿음을 시험하려고 건드려 보는거죠
놀라 도망 같겠죠
내가 하나님 께 일렇거던요 아버지 마귀가
감기로 날친대요 아마 무지강으로 잡아 넣으셌을검니다
내가 이렇게 상큼해지는것을보면
우리 하나님은 자기 자식을 한나라보다 중히여기시거던요
늘하늘에서 내려다보시며 거기가지말라 넘어진다 거기는병마가 우글댄다
너는 못이기니 가지마라 죄에서 돌아서라 더러운데 가지마라
거기는낭 떠러지기다 다친다 우리가 우메해서 못듣는거람니다
믿으세요 하나님 계심을 믿고 예수님이 구원지이심도 믿고 천국과 지옥이 이
있는것도 믿으세요 그러면 하나님 사랑도 하나님 음성도 들린담니다
아멘 김숙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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