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웃지말아요웃지를 말아요남의 속모르면 그양이나.....그때그자리 그자리에 서서큰소리로 소리나 쳐보구려잔잔한 바람은 어데서 불고자스민 이향기는 어데서 나기에코끝을 싱그럽게 나를 부르나한발 두발 나선길 멀리도 왓네싸늘한 날은 냉냉도 한데구르는 나겹은 누굴 찾아 나섰나웃다가 울지말어요웃다가 울지를 마세요웃는 얼굴에 눈물이 흐르면보는 숙이마음 찢어 지누나
사는것이 어려워도 쥐여진 인생이라
세월 따라가는거야요
남따라 사는거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