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 당신의 쉼터 ♡ 나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이고 싶습니다 그대 내 쉼터 바라지 않는다 하여도 나 지쳐있는 그대가 안쓰러워 쉼터라도 되어 주고 싶습니다 짧은 휴식이 끝나면 그대 또 먼 여행을 떠나겠지요 그럼 그댈 아무 말없이 보내렵니다 하지만 그대 또 힘들고 지치면 "나" 라는 쉼터를 잊지말고 기억해 주세요 난 언제나 당신의 쉼터입니다.옮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