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당신의 쉼테

숙자 마미 2006. 12. 7. 07:53

♡ 당신의 쉼터 ♡
나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이고 싶습니다
그대 내 쉼터 바라지 않는다 하여도
나 지쳐있는 그대가 안쓰러워
쉼터라도 되어 주고 싶습니다
짧은 휴식이 끝나면
그대 또 먼 여행을 떠나겠지요
그럼 그댈 아무 말없이 보내렵니다
하지만
그대 또 힘들고 지치면
"나" 라는 쉼터를 잊지말고 기억해 주세요
난
언제나 
당신의 쉼터입니다.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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