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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하나 주워 들고 천금을 얻은듯 행복하여라 꿈도꾸고 사랑도 그리고 덧없는 세월에 함게가자 언약도 하고 두손을 꼭쥐고 달리기도 하며 묻고 답하지 않아도 가슴속에 따듯함이 흐르는것이 사랑이어라 눈과눈을 바라만 봐도 마음과 마음을 알고 스치는 사람 바람결에도 그대소식이 전하여짐은 당신도 알고 나도 알리라 하늘에 뜬 구름만 보아도 당신의 사랑을알고 재재거리는 새소리에도 당신의 속삭임으로 행복하여라
2006년 12월 28일이나 김숙자 |
출처 : 나혼날가요 나혼나면 편들어주세요
글쓴이 : 숙자마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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