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기대설 자리 없어라

숙자 마미 2007. 1. 26. 17:22
 
 
한없이 슬럼프에 빠지고
누군가 그리워지는 한없이 쓸쓸해지는
마음을 부등켜 않고서
달래본다 무엇을 었떻게 하랴
이곳 저곳을 쓸고 혜매도 다스려지지 않아라
한없이 그리워지고 부드러운 위로가
필요하다 안다는 모든 사람을 만나고 혜매도
더한 싫망만 하고 이렇게 친구가 없어라
아 아 아 !!
어데를 갈가 ?
누구를 부를가 어떻게 소리를 칠까
가슴이 터지도록 참아야 하고
숨이 막히도록 참아야 한다 모두버려라
모두 내어 버려라 내어 버려라
가능하면 너도 버려라 너도 내어 버려라

'내자작품 > [ 나의 이야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슴을열고  (0) 2007.01.27
[스크랩] 미인 ^^*  (0) 2007.01.26
베랑끝에서  (0) 2007.01.21
다그런 거쟌아요  (0) 2007.01.19
너 거기서 있었는가 ?  (0) 2007.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