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내가 이렇게 작았든가!!

숙자 마미 2006. 11. 15. 09:48

 

꽃밭을 망친 남자
수없는 별을 세며 기다린 오늘을
마구발은 어느 잘난님이
작은가슴에 설어움을 목이메이도록
쌓아주셌습니다 그려
손이 있어도 목이있어도
나는아무 할말이 없습니다
바라보던 눈길은 어느새 설어움이
차고 이제는 기다릴시간도
없어 무거운 발거름을 하며 원망이
산처럼 아아아 !!
당신 좋으심니까
당신 행복 하심니까
한없이 작아진 내모습이
너무 무겁고 초라해서 견딜수가없습니다

아 나에게도 이런날이 올줄은
내가 이렇게 작아질줄을
모르고 산날들이 나를 깨움니다
행복하신 가요 즐거우신가요
날마다 주시던 글들은 무엇이였습니까
남아도는 시간이 였습니까
한순간에 문어져 내리는 나
벋테설힘이 없습니다 설업습니다
미움도 원망도 가질수 없는 나
나 ...나....

내가 이렇게 적었던가요
내가 이렇게 아무것도 아니라니
아아아!1
이제 간세월을 어찌하리
허지만 내게만 있는 세월이 아니지요
공평하신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언제인가 내생각이 내맘을 이해할날이

있을 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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