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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갔을까
아름다운 내지갑 옜날 부터
모아놓은 내보물 들은 지갑이
하루사이에 숨어버리고
찿아도 불러도 대답이 없내
삐삐를 달라놓을것을
이제사 읽고나 외양간 곳친다는
옜말이 생각나네
이름이라도 지어두었더라면 불러나
보련만 이름없는지갑이라
내보물을 챙기고 꽁꽁숨어서
무엇에 화낳나 무엇에 삐졌나
아그것은 안되 그것만은 안되네
가저와 요 돌려주어
티티아님 내다이얼리가 없어 졌어요
재미난 글이 많아 옴기려고
찿다가 요 호호호호호호 나엉터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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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찿아도 없네
글쓴이 : 숙자마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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