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작품/[ 나의 이야기 ]

감사하는맘으로 꾸뻑

숙자 마미 2007. 1. 27. 14:31


        

 

         2006 안녕

        저물어 가는 해를 보면서
        무엇인가를 열심히 계획했던
        모든일들이 지켜지지 않은것
        같아 후회와 아쉬움으로 남는
        2006년 마지막

        밝아오는 새 해에는
        내 깊은 소망들에
        최선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더 성실한 한 해가 되기를
        스스로 기원하며
        다 사와 다 난을 공평하게 주고 가는
        병술년 365일에 감사하며

        함께 함을
        깊이 감사드리며 2007년
        정해년 새해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항상건강하고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아지/박래철
        한 해 동안 감사한 마음으로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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