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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안녕
저물어 가는 해를 보면서
무엇인가를 열심히 계획했던
모든일들이 지켜지지 않은것
같아 후회와 아쉬움으로 남는
2006년 마지막
밝아오는 새 해에는
내 깊은 소망들에
최선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더 성실한 한 해가 되기를
스스로 기원하며
다 사와 다 난을 공평하게 주고 가는
병술년 365일에 감사하며
함께 함을
깊이 감사드리며 2007년
정해년 새해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항상건강하고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아지/박래철
한 해 동안 감사한 마음으로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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