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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부르고
나를 부른다
부르는 소리는 하늘가에
비켜가지만
너와 내가
듣기지 않아라
어데로 갔나 어디쭘
가고 있나
못다한 내말을 전해라
못다한 사랑은
었찌 할거 야고
너와 내가 사랑 한것 맞느냐고
물어서 전하여다요
이것이 너와 내가
만든 사랑의 찬가 맞느냐고
마음을 이어야 직여의
다리를놓고
7월 칠성을
기다리는 미련이라도
남길것이지
수없이 흐트러진
상한 마음은
었떻게 주으리 그래도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을가 몰라
말할수 없어 말없이
떠난 사람아
2006년 월 일 김숙자
64[200409010253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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