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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거름을 다해 놓고서 뒤는 왜돌아 보나요 미련 없이 떻나 오고선 후회는 왜하나요 그렇게 서서 후회 하나요 해는서산을 넘는데 힘없이 서서 무슨 생각을 하나요 생각 할거면 오지나 말것을 두 무룹을 꿀고 잡아나 볼것을 도음 안되는 자존심이 나를 버리고 내 사랑을 잃었내요 이제는 모두 다놓고 이만치 비켜 서서 오늘이 가기전에 뒤돌아 봄니다 사랑은 구걸해서 얻어 지는것 아니잔아요 큰소리 쳐서 같는것 아니쟌아요 사랑은 바람이고 풍선 이라고 이름하세요 아품이고 고통에 시작이고 타다말은 냉 가리라고 할래요 누가 사랑이 아름답다 했나요 당신 사랑 아름 다웠나요 사랑을 잃어서 불행 이라고 누가 말을 했나요 아!! 벋테서세요 돌아가요 내집으로 가요 덩그런히 노여있는 침대에 나를뉘우고 마음을 비우세요 다 토해 내세요 생각을 지우면 초라한 내가 보이죠 사랑 하세요 그전보다 더욱 추레한 내가 나를 찿아 줄거에요
2007년 1월 5일 김숙자
![]() 나도 모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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